'Need something -'에 해당되는 글 15건

  1. 마우스가 고장났서!!!!!! 2011/08/19
  2. 오랜만의 지름-_- 2010/12/03
  3. 캔유 10, T1200 (8) 2010/03/30
  4. 던킨도너츠 이벤트 당첨~ (2) 2009/03/15
  5. 사운드매직 PL30 화이트 (10) 2009/03/05




저번 겨울에 마우스 샀다고 쫑알쫑알 거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험하게 다뤄서 그런가; 건전지 누액...(소비자 과실 100%ㅋㅋㅋㅋㅋㅋㅋ)으로 기판이 더러워지니까 인식이 앙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해해서 닦았으나.... 10분만에 다시 인식이 앙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A/S팀에 전화 문의!!
PID번호 확인했더니 보내주시면 새제품으로 보내드리겠씀돠!!
단종되었으면 상위제품이나 대체제품으로 보내드리겠씀돠!!

꺄아

그래서 결국 오늘 받았음!!!!



꺄아!!!!!!!

이전에 삿떤 제품보다 리시버가 작아서 너무너무 마음에 든댜능 에헷에헷
집에가서 꼽아서 써봐야지 에헷에헷

새거 산거 기분이 들어서 아주 씐남 ㅋㅋㅋㅋ



사용후기 ㅋㅋㅋㅋㅋ

모델명은 wireless mobile mouse3500 !!
트랜시버? 리시버? 음 코딱지만해서 젤루 좋음 ㅋㅋ 
블루트랙이라고 하던가, 마우스 바닥에 빨간레이저 뿅뿅 나오지 않아서 좋고, 감도좋고 ㅋㅋㅋㅋ
블루트랙이 좋쿠나!!!

다 좋은데 단점이라고 하면.. 클릭감이 무거운거.. 고거 뿐임! ㅋㅋㅋㅋㅋㅋ
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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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힘들고 힘들었던 내 주머니에 2g정도의 여유가 생겨 그간 미루고 미루었던 마우스를 질러보았다.

PENTAX K100D | 1/45sec | F/4.0 | 24.0mm | ISO-800

... 구석구석 지워진 로고며 잔뜩 낀 먼지는 어쩔;


처음으로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놋북 질러서 신나게 퓨어플레이트 필름 붙이고 로지텍 무선 마우스 지른게 엊그제인데 ㄷㄷ
난 벌써 학교 졸업을 하고, 마우스 수명이 다 되서 새 놈으로 갈아치울.. 그 날이 올 것이라곤T_T 흐그흐그

어쨌든 신나게 힘써준 로지텍 v220은 조용히 쓰레기통으로(.............)-_- 
클릭하는 부분이 접지가 안되서 분해해서 얇은 플라스틱을 하나 더 덧대어 주는 등의 수고로움까지-_-..
그래도 얼마 가지 않아 다시 고ㅋ장ㅋ 에잇ㅋㅋㅋㅋㅋ 그냥 버리고 새로 사는게 좋겠다는 결론!으로 비슷한 사이즈 놈을 골랐다.

그래서 그래서 고른놈이 이 녀석

PENTAX K100D | 1/60sec | F/4.0 | 24.0mm | ISO-800

화밸조절실패로-_-색이 너무 밝게나와버림; 실제의 색은 검은색에 가까운데 ㄷㄷ


묻지마 교환의 최고봉 MS마우스ㅋㅋㅋㅋ 뭐 내가 고른놈은 성능이 엄청 뛰어나지도 않지만.
일단은 기존에 쓰고있던 v220과 비슷한 사이즈라는거에 느므느므 만족으로 하고 ㅋㅋㅋㅋ
MS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3000 (즈질영타로 쓰느랴 힘듦;;;)로 결정을 해보아따~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2.1만정도 
아, 배터리는 AA 1개가 들어가는데 평균 6개월에 1개 소비.


기존에 쓰던 놈과의 비교샷인데 크기는 대충 이정도... 그리고요즘은 손톱만한 리시버도 많이 나오는 편이던데T_T.....
뭐랄까 이놈의 리시버는.. ㅋㅋㅋㅋㅋㅋ 정말 리시버 다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ENTAX K100D | 1/60sec | F/4.0 | 24.0mm | ISO-200

몸집뿐만 아니라 리시버도 더 큼-_-


그래도 이미 지른 놈, 애정을 갖고 사용을 해야 하지 않겠냐며!!!!!!!!!!!!!!!!!!!
3년의 보증기간을 전제로; 앞으로 나와 6년은 더 함께하자꾸나 으향향향향향


아..... 그간 지른게 정말 없었구나................. 오랜만에 케백이 꺼내들었는데 이전 사진이 저~번에 캔디 팔 때 찍은 사진 뿐이네;ㅁ;
흐어으엉.. 역시 사람이 돈을 벌어야T_T...생활이 윤택해지능구뫈... 흐그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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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유 10, T1200

from Need something - 2010/03/30 13:00



아 , 캔유 망했어요 망했어.

3.8인치 HXGA액정에 풀 터치 슬라이드야;;;;;;;;;;;;;;;;;;;;;;; 캐..캔유가 스..슬라이드라구;;;;;;;;;;;;;;;;

wifi가 대세라서 안 넣으면 욕 먹을 것 같아서 넣고, wifi되니까 출고가도 높게 잡아야 하는데, 풀 터치 말고 딱히 내세울 기능이 없으니까; 이전부터 카메라로 밀었던 캔유라 500만 화소 카메라 하나 넣고.. 
그래서 예상 출고가가 70-80

게다가 이번 디자인은 일본에서 받아온게 아니라 일본인 디자이너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디자인...
그럼 왜 캔유냐-.- 걍 사이언을 박아넣던지; 캔유라는 이름을 넣을 자격이 없는 듯!
블링블링처럼 국내 자체 생산으로 뽑아내는거면 버스로도 곧 풀린다는 의미로 보면 된다는 건가.....

저가양산으로 뽑아낸 maxx만도 못 할 것 같다는 평이 자자 한데.....  
칩도 구식 칩 박아넣는다고 하니 기능도 바랄 것 없고 , 
그저 여태껏 하나 먹고 들어갔던 디자인도 시 to the 망;;;;;

캔유라는 이름이 지어지기 전 도시바 my5000부터 차근차근 캔유들을 써왔던 나로서는...
이제 정말로 싫어도; 등떠밀려 스마트 폰의 나락으로 빠져야 하는건가.. 그냥 오땡이 잘 쓰겠습니다-_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이렇게 꾹국 물로 밀어넣다니 어흥흥흥 ㅠ_ㅠ


결론 익뮤 대 만세 -ㅂ-/ 오땡은 만만세-ㅂ-//


발렌타인데이때 응모했던 이벤트가 당첨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다.
잠결에 네네네네네네 하다가 목걸이가 당첨되셔서요~ 란 말에 네?!

앗싸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을 시켜(-_-) 냉큼 확인을 부탁했더니



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 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이면 바꿔먹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천하태평한 소릴 했는데... 정작 엊그제 도착한거 보니 코딱지만한 은쪼가리였뜸(.....................)


내가 던킨한테 가따 바친돈이 얼만데! 나한테 이러면 곤란하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공짜는 감사한마음으로 너그럽게 받아주도록 하겠습니다(__) 킬킬킬

PENTAX K100D | 1/60sec | F/4.0 | 23.0mm | ISO-800

인증 쨔잔!!!!!!!!!!!!!! 그러나 아쉽게도 금이 아니였다니 ㅜㅜ


아이팟 나노 번들을 셔플에 꼽아서 댕기고; 셔플 번들을 나노에 꼽아서 댕기다가;;;;;; (그저 예뻐서;)
며칠 전 셔플번들이 개-_-아작이 나버린 바람에(이전부터 오른쪽이 상태가 안좋기 시작했는데; 개박살난건 왼쪽;) 뭐가 좋을까 며칠을 알아봤는데 커뮤니티마다 사운드매직 PL30이 대세였다;
초반 8만원대 가격에서 현재 2만원 후반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요 놈은 인이어 쪽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으나 소리만은 남달라(-_-) 여러 커뮤니티에서 여러번 화두에 오르기도 했었다.

이것저것 평도 좀 알아보고 가격도 알아보고 하던 순간에-_- 그래도 지인에게 물어보는게 쵝오-_-b라고 생각이 들어서 요즘 이어폰 괜찮은거 좀 없어? 커널로........  라는 질문에
사운드매직 pl30 괜찮음.
이라고 쿨 하게 한 줄 답변 남겨주신 성열옵빠를 받자와-_-;;; 이런저런 뽐뿌에 뽐뿌로 확 냉큼 질러버리고 오늘밤에 물건을 받았다. (요즘은 당일배송인가여 ㄷㄷㄷ)

아이팟 셔플과 나노엔 절대적인 화이트가 필요했다-_-


상콤하게 3월 첫 지름으로 이어폰을 지르고 나니 여태껏 이어폰 고르느랴 똥 덜 싼 기분(-_-)에서 벗어난 것 같아 오늘 밤 만은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

pl30물려서 요즘 한장 버닝중인 코다쿠미 누님 신보를 가만듣고 있으면 고음이 탁하고 답답한 소리를 낸다.
그렇다고 저음이 풍부하지도 못한다. 뭉툭하고 둥글한 소리를 낸다. 그저 딱 중간정도의 기능을 보여는 놈.
이도저도 아닌 이건 뭐지-_-;;;; 하면서도 그래도 나름 깔끔한 소리를 잡아주는 pl30-_-
라고 지금 쓰려다가 -_-유키구라모토의 세컨드 로망스(고2때 쓰던 컬러링으로 최근 다시 돌아왔다;) 피아노 소리가 약간 뭉개지는 것 같아서 아놔T_T

완전한 커널이 아닌 반 밀폐형식인데다 케이스부터 대륙의 느낌이 물씬물씬 풍겨나는 조잡한 박스디자인;;;;;;
게다가 같이 제공해주는 파우치와 이어폰팁(이어버드?;), 이어가드(2009년형에 추가된 놈. 이 놈을 장착하면 훨씬 흘러내리는 느낌이 줄어든다)가 뭔가 2%부족한 느낌.
................ 고무냄새 캐 쩔고 캐-_-구린 마감때문에 좀 박스열고 옳은 지름이였는지 0.2349235초가량 다시 생각을 해보았지만 그래도 2만원대 이어폰에 이 수준이면.......... 용서해주겠노라(-_-)


일단 3월 첫 지름은 이어폰이였고, 며칠이따 K100D로 찾아뵙는 킴라젤되겠스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