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몸 보신 하느랴 여름에 미친듯이 많이 많이 먹어줬는데도 평균값도 못하는 심부담수치..ㅜ_ㅜ흑흑..
어쨌든 이렇게 된 거.... 올 여름 다 가지도 않았는데ㅋㅋㅋㅋ 대충 먹었던걸 계산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뜸..
........절대 밀린사진 한방 포스팅이 아님..-_ㅜ
직접 만든 브라우니로 시작하는 8월입니다. 물론 내가 만든게 아님.
유란 쌤 언니(라고쓰고 능력자라고 읽는다 ㅇㅇ)분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수제 브라우니
목이 말라서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먹으려고 봤는데, 아무거나가 있었다!!!!!!!!!!!! 아무거나!!!!!!!!!!!!!!!!!!
그래서 무려 700원이나 하길래 동전을 넣고 버튼을 눌렀는데........
자판기 메뉴에 없던 코코팜이 나왔음............. 기본적으로 메뉴 안에서 랜덤 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빗물에 미끄러지고 자빠져서 무릎팍 깨먹기에 딱 좋은 그 계절.
작년...
떡볶이 사가지고 들어오는 길에 아스팔트위에서 양 무릎 다 깨먹고.. 큰 맘 먹고 시작했던 수영도 못가고
두달동안 얼마나 힘들었던가.. ㅎ그휴그휴그후ㅡㄱ휴그휵 ㅜㅜㅜㅜㅜㅜㅜ
그 뒤로 두번다시 아딸은 내가 사먹고 있지 않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_T
사무실에 열심히 쟁겨놓은 비상 약통 속 후시딘님-_-
이번여름에도 잘 부탁해-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전에 연고와 겔의 차이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음.. 흡수성이랄까.
겔은 끈적임없이 바로 흡수가 되기때문에 얼굴에 점뺐을 때 ㅋㅋㅋㅋㅋㅋ 라던지, 여드름 짜고난 후라던지 ㅋㅋㅋㅋㅋ
얼굴이나 털이 많은 부분에 바르기 좋음 ㅋㅋㅋ
귀 뚫고 보통은 마데카솔 바르던뎅 후시딘겔 발라도 좋다네염.
아, 후시딘 히드로크림와 후시딘 밴드도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