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잘 다녀와요

from Daily - 2010/03/19 19:21



여기 또 멀리 바다 건너 가게 될 내 소울 메이트.
그 곳에서 지내는 시간동안 아프지 않게 항상 건강하고, 좋은 시간만 가득가득 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이렇게 왕따 라이프는 더욱 더 척박해 지는구나(-_-); 에잇



우리 지희 보고 싶으면 나는 어쩌나여T_T.. 나도 필리핀이든 캐나다든 몽땅 가버리고 말테야! 후아아앙아앙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