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아라 아라양!

from Daily - 2007/10/23 18:40
10시간의 진통끝에
결국 제왕절개로
김아라양 4.04kg
5시 30분에 태어났습니다.


우리 아라양이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높은 코와 긴 다리를 가진 우리 아라양.
T_T이모소리 들으려면 얼마나 더 있어야 하는 걸까요?


언니도, 아라도 10개월동안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_+!!!


얼굴 볼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_<